이마트 창원점, 삼계탕 334팩 성산구 노인에 전달

기사등록 2020/08/26 15:36:46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오성택 경남 창원시 성산구청장과 황상필 이마트 창원점 점장이 26일 삼계탕 전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0.08.26.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오성택 경남 창원시 성산구청장과 황상필 이마트 창원점 점장이 26일 삼계탕 전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0.08.26.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오성택)는 이마트 창원점(점장 황상필)에서 생활이 어려운 노인 세대에 200만원 상당의 삼계탕 334팩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성산구와 이마트 창원점의 2020 희망나눔 프로젝트 두 번째 사업으로, 여름철 긴 장마와 코로나19로 쇠약해진 심신을 위로코자 어르신들께 보양식 삼계탕을 전달하게 됐다.

황상필 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삼계탕을 드시고, 면역력을 높여 건강하게 극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구청장은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이마트 창원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나눔사업을 활성화해 취약계층 이웃들을 보살피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마트 창원점은 2014년부터 희망나눔프로젝트를 통해 1억원 상당을 후원해 2500여 세대의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등 올해 4월에 성산구와 3개 부문의 나눔사업 추진 협약을 맺어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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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창원점, 삼계탕 334팩 성산구 노인에 전달

기사등록 2020/08/26 15:36: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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