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와 유로파 우승팀 간의 '왕중왕전'
![[이스탄불=AP/뉴시스] UEFA 슈퍼컵이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 2019.08.15.](https://img1.newsis.com/2019/08/15/NISI20190815_0015498713_web.jpg?rnd=20190815074329)
[이스탄불=AP/뉴시스] UEFA 슈퍼컵이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 2019.08.15.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유럽축구연맹(UEFA)이 올해 슈퍼컵에 부분적으로 유관중을 허용하기로 했다.
UEFA는 26일(한국시간) "집행위원회를 통해 2020 슈퍼컵에서 수용 규모 3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UEFA는 모든 대회를 무관중으로 치르고 있다.
그러나 새 시즌을 알리는 슈퍼컵에선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UEFA 슈퍼컵은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팀 간의 맞대결로 진정한 유럽 챔피언을 가리는 '왕중왕전'이다.
올해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바이에른 뮌헨과 유로파리그 우승팀인 세비야가 오는 9월2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격돌한다.
푸슈카시 아레나의 관중 수용 규모는 6만7215석으로, 슈퍼컵에는 2만명 정도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
한편 UEFA는 슈퍼컵을 제외한 다른 경기는 무관중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UEFA는 26일(한국시간) "집행위원회를 통해 2020 슈퍼컵에서 수용 규모 3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UEFA는 모든 대회를 무관중으로 치르고 있다.
그러나 새 시즌을 알리는 슈퍼컵에선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UEFA 슈퍼컵은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팀 간의 맞대결로 진정한 유럽 챔피언을 가리는 '왕중왕전'이다.
올해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바이에른 뮌헨과 유로파리그 우승팀인 세비야가 오는 9월2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격돌한다.
푸슈카시 아레나의 관중 수용 규모는 6만7215석으로, 슈퍼컵에는 2만명 정도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
한편 UEFA는 슈퍼컵을 제외한 다른 경기는 무관중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