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청약경쟁 59.5대1

기사등록 2020/08/21 16:47:18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상담코너에서 상담에 열중이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상담코너에서 상담에 열중이다.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서한은 서대구 뉴타운 앞자리에 공급하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가 지역의 대기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1순위 청약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9일 실시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1순위 청약결과, 총 519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740명(해당+기타지역)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1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의 경우 59.5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을 합산한 경쟁률을 보면 전용 62㎡A는 32가구 모집에 217건이 접수돼 6.78대 1, 62㎡B는 20가구 모집에 43건이 접수돼 2.15대 1, 62㎡C는 49가구 모집에 143건이 접수돼 2.92대 1을 기록했다. 76㎡A는 198가구 모집에 1066건이 접수돼 5.38대 1, 76㎡B는 17가구 모집에 68건이 접수돼 4.00대 1, 76㎡C는 49가구 모집에 66건이 접수돼 1.35대 1, 76㎡D는 21가구 모집에 39건이 접수돼 1.86대 1을 기록했다.

84㎡A는 43가구 모집에 2560건이 접수돼 59.53대 1, 84㎡B는 57가구 모집에 485건이 접수돼 8.51대 1, 중대형 평면인 전용99㎡는 33가구 모집에 1053건이 접수돼 31.91대 1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고속철도역과 그 역세권개발로 대표되는 서대구 지역의 개발호재를 꼽고 있다. 동대구가 역세권 개발 이후 대구에서 가장 핫한 지역이 되었던 사례처럼 서대구 역시 서대구역세권 개발비전을 안고 서구 평리동 일대 분양에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몰린 것이다.

서구지역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8년여 동안 신규 입주물량이 없었던,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었고 거기에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올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의 분양 단지보다도 저렴한 3.3㎡당 1350만원대 평균분양가로 수요자를 끌어 모았다. 8월 전매제한 전 막차수요가 몰리면서 이번 청약 성공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5일이고 정당계약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침산동 156-18번지 홈플러스 대구점 맞은편에 공개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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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청약경쟁 59.5대1

기사등록 2020/08/21 16:47:1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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