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5명도 전광훈 교회 관련 감염
청평이동진료소 운영 지역 확산방지에 총력

가평군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인 보건소.
[가평=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가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9일 오후 11시 기준 코로나19 지역발생 24명, 해외입국 2명, 자가격리 162명이라고 20일 밝혔다.
군대책본부는2333명을 검사해 222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83명이 검사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자는 지역발생자 5명, 군인 5명이며, 창대교회 관련 감염자는 사랑제일교회방문자 1명, 광화문집회 참가자 5명, 교인 6명이다. 15일 광화문 집회 참가자 중 차명진 전 국회의원을 포함해 주민 2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원에 이송됐다. 이 가운데 70세 이상 고령자가 8명이어서 군은 긴장하고 있다.
군대책본부는 청평면 이동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밀접 접촉자 분류 및 자가 격리자 집중 관리▲감염병 차단 및 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역학조사 요원 및 행정인력 필요 시 지원해 지역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대책본부는2333명을 검사해 222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83명이 검사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자는 지역발생자 5명, 군인 5명이며, 창대교회 관련 감염자는 사랑제일교회방문자 1명, 광화문집회 참가자 5명, 교인 6명이다. 15일 광화문 집회 참가자 중 차명진 전 국회의원을 포함해 주민 2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원에 이송됐다. 이 가운데 70세 이상 고령자가 8명이어서 군은 긴장하고 있다.
군대책본부는 청평면 이동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밀접 접촉자 분류 및 자가 격리자 집중 관리▲감염병 차단 및 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역학조사 요원 및 행정인력 필요 시 지원해 지역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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