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일본 축구 '신성' 쿠보 타케후사(19)가 비야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캡처=비야레알 홈페이지)](https://img1.newsis.com/2020/08/11/NISI20200811_0000580013_web.jpg?rnd=20200811103425)
[서울=뉴시스] 일본 축구 '신성' 쿠보 타케후사(19)가 비야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캡처=비야레알 홈페이지)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일본 축구 ‘신성’ 쿠보 다케후사(19)가 다음 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간다.
비야레알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쿠보의 원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와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쿠보는 2020~2021시즌을 비야레알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게 됐다.
스페인 현지 매체에 따르면 비야레알은 쿠보의 1년 임대 이적료로 250만 유로(약 35억원)를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쿠보는 2016년 FC도쿄로 돌아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최연소 데뷔(15세5개월1일)과 최연소 득점(15세10개월)을 갈아치운 축구 천재다.
그는 18세이던 지난해 일본 국가대표로 A매체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일본 축구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는 쿠보는 지난해 6월 일본 축구선수로는 최초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해 주목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뛸 경험을 쌓기 위해 지난해 마요르카로 임대된 쿠보는 라리가 35경기에서 4골 4도움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마요르카의 2부리그 강등으로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쿠보는 스페인 타 구단의 러브콜을 끝에 비야레알을 선택했다.
우나이 에메리 전 아스널 감독이 이끄는 '노란 잠수함' 비야레알은 지난 시즌 라리가 5위를 차지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비야레알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쿠보의 원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와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쿠보는 2020~2021시즌을 비야레알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게 됐다.
스페인 현지 매체에 따르면 비야레알은 쿠보의 1년 임대 이적료로 250만 유로(약 35억원)를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쿠보는 2016년 FC도쿄로 돌아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최연소 데뷔(15세5개월1일)과 최연소 득점(15세10개월)을 갈아치운 축구 천재다.
그는 18세이던 지난해 일본 국가대표로 A매체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일본 축구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는 쿠보는 지난해 6월 일본 축구선수로는 최초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해 주목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뛸 경험을 쌓기 위해 지난해 마요르카로 임대된 쿠보는 라리가 35경기에서 4골 4도움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마요르카의 2부리그 강등으로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쿠보는 스페인 타 구단의 러브콜을 끝에 비야레알을 선택했다.
우나이 에메리 전 아스널 감독이 이끄는 '노란 잠수함' 비야레알은 지난 시즌 라리가 5위를 차지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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