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울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완료한 '성남삼거리 교차로(사진) 개선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0.02.14. (사진=울산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2/14/NISI20200214_0000477879_web.jpg?rnd=20200214001139)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울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완료한 '성남삼거리 교차로(사진) 개선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0.02.14. (사진=울산시 제공)[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시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도 지역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업비는 국고보조금 50%를 지원받아 총 14억 3400만원이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중구 안국한의원 앞 교차로 등 11개 교차로와 동구 꽃바위로 현대비치아파트~방어진초등학교 앞 도로구간 1㎞ 등 총 12곳이다.
시는 지난 연말부터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공동으로 사고 발생률, 사고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대상을 선정했으며. 교통안전 분야 국가전문기관인 도로교통공단이 지점별 기본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개선 사항은 교통섬 확대, 차선 분리대, 과속·신호위반 단속카메라 및 전방신호등, 교차로 조명타워 등의 교통안전시설물을 신규로 설치하고 보완한다.
한편 울산시는 ‘제6차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31곳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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