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연이은 폭우가 쏟아져 내린 8일 전북 전주시 혁신도시 지하차도에 한 차량이 침수돼 있다. 2020.08.08.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8/08/NISI20200808_0016551092_web.jpg?rnd=20200808101144)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연이은 폭우가 쏟아져 내린 8일 전북 전주시 혁신도시 지하차도에 한 차량이 침수돼 있다.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도 재난당국은 8일 전날부터 내린 폭우로 오전 10시 현재 148건의 크고작은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전북지역에 199.9㎜의 비가 내린가운데 순창이 348.3㎜, 진안 295.5㎜, 남원 294.8㎜, 전주 150.6㎜가 내렸다.
이번 비로 주택 11채가 침수됐으며 8가구 2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도로는 27건이 유실되거나 파손, 침수됐으며 산사태 2곳, 교량 1곳, 상하수도 9곳, 하천 3곳 등이 피해를 입었다.
농작물은 6건, 433.1ha가 물에 잠긴 상태다.
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전북지역에 199.9㎜의 비가 내린가운데 순창이 348.3㎜, 진안 295.5㎜, 남원 294.8㎜, 전주 150.6㎜가 내렸다.
이번 비로 주택 11채가 침수됐으며 8가구 2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도로는 27건이 유실되거나 파손, 침수됐으며 산사태 2곳, 교량 1곳, 상하수도 9곳, 하천 3곳 등이 피해를 입었다.
농작물은 6건, 433.1ha가 물에 잠긴 상태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연이은 폭우가 쏟아져 내린 8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일대의 삼천천이 많은 양의 빗물로 높은 수위를 보이고 있다. 2020.08.08.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8/08/NISI20200808_0016551093_web.jpg?rnd=20200808101144)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연이은 폭우가 쏟아져 내린 8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일대의 삼천천이 많은 양의 빗물로 높은 수위를 보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