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첫 5G 품질평가 결과에 "서울시 커버리지 1위"

기사등록 2020/08/05 11:39:30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KT는 구현모 대표이사 사장과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마츠 그란리드(Mats Granryd) 사무총장이 지난 19일 오후(한국시간) 컨퍼런스콜을 통해 글로벌 ICT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KT 구현모 대표이사. (사진=KT 제공) 2020.06.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KT는 구현모 대표이사 사장과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마츠 그란리드(Mats Granryd) 사무총장이 지난 19일 오후(한국시간) 컨퍼런스콜을 통해 글로벌 ICT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KT 구현모 대표이사. (사진=KT 제공) 2020.06.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KT는 5일 정부의 첫 5G 품질 평가 결과에 대해 "통신사들의 5G 망 구축 비중이 가장 높은 서울시에서 가장 넓은 433.96㎢로 1위 커버리지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KT는 또 "전국 85개 시 주요 지역을 기본으로 KTX, 고속도로, 지하철, 전국대학 및 주요 상권 등 고객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에 5G 커버리지를 확보했으며, 7월 말 기준 약 8.1만개의 5G 기지국을 개통해 서비스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5G 품질평가에서 KT는 고속철도(KTX, SRT)에서 가장 우수한 가용률을 기록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KT는 "국내 통신사 최초로 5G 커버리지맵을 오픈하고 3사 유일하게 지역별/제조사별 개통 기지국 수를 매일 업데이트해 공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정확한 수준이다"라고 알렸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T는 또 "5G 품질 핵심 지표 중의 하나인 '5G→LTE 전환율(5G 사용 중 LTE로 전환된 수치로 낮을수록 우수함)이 가장 낮아 통신 3사 가운데 1위를 달성했다"라고 말했다.

KT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곳에서 5G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커버리지를 확보하는 등 품질 향상과 안정적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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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첫 5G 품질평가 결과에 "서울시 커버리지 1위"

기사등록 2020/08/05 11:39: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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