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1.newsis.com/2020/07/31/NISI20200731_0000573984_web.jpg?rnd=20200731173210)
[서울=뉴시스](그래프=국토부 제공)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드론(무인항공기) 관련 민원을 일원화하기 위한 통합 시스템 '드론원스탑'이 오는 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그동안 민원 종류에 따라 민원24, 항공기 운항시스템, 이메일, 서면 등 각각의 시스템으로 따로 신청했던 것을 하나로 통합해 한 곳에서 신청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장치신고, 비행 승인, 촬영허가, 야간특별비행 등 모든 민원을 PC는 물론 모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또 국토부 공간정보(V-World)와 연계해 비행금지구역에 대한 정보와 민원 처리결과에 대한 자동 문자 메시지(SMS) 알림도 제공한다.
국토부는 "드론 대중화로 비행승인 등의 드론 민원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앞으로 모바일 앱 개발과 기능 보강 등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드론 장치신고건수는 올해 상반기 1만3234건으로, 이미 지난해(1만712건) 수준을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조종자격 취득자수도 상반기 기준 3만5489명에 달한다. 비행승인건수는 2017년 6481건에서 지난해 1만6646건으로 약 2.5배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그동안 민원 종류에 따라 민원24, 항공기 운항시스템, 이메일, 서면 등 각각의 시스템으로 따로 신청했던 것을 하나로 통합해 한 곳에서 신청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장치신고, 비행 승인, 촬영허가, 야간특별비행 등 모든 민원을 PC는 물론 모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또 국토부 공간정보(V-World)와 연계해 비행금지구역에 대한 정보와 민원 처리결과에 대한 자동 문자 메시지(SMS) 알림도 제공한다.
국토부는 "드론 대중화로 비행승인 등의 드론 민원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앞으로 모바일 앱 개발과 기능 보강 등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드론 장치신고건수는 올해 상반기 1만3234건으로, 이미 지난해(1만712건) 수준을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조종자격 취득자수도 상반기 기준 3만5489명에 달한다. 비행승인건수는 2017년 6481건에서 지난해 1만6646건으로 약 2.5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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