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부터 8월14일 팝업스토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올해 가을·겨울 남성 신상품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에서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연다. 루이 비통 남성복 디렉터이자 스트리트 브랜드 오프화이트의 디자이너인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는 행사라는 점에서 더 주목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강남점이 국내를 대표하는 럭셔리 백화점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했다.
올해 상반기 강남점 명품 부문 매출은 1년 전보다 23.1% 증가했다. 같은 기간 20~30대 고객 명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1%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팝업 스토어로 MZ세대 신규 고객을 더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훈 강남점장은 "강남점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가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신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무대로 자리잡았다.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 대표 백화점 위상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상반기 강남점 명품 부문 매출은 1년 전보다 23.1% 증가했다. 같은 기간 20~30대 고객 명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1%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팝업 스토어로 MZ세대 신규 고객을 더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훈 강남점장은 "강남점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가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신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무대로 자리잡았다.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 대표 백화점 위상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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