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證 "콜마비앤에이치, 애터미 차이나 본격회수기"

기사등록 2020/07/28 09:02:58

목표주가 7만8000원으로 상향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8일 콜마비앤에이치(200130)에 대해 올 하반기 애터미 차이나 매출동향과 이에 따른 증설 계획 등이 기업가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7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하반기부터 애터미 차이나 효과로 본격적 투자회수기에 진입할 전망"이라며 음성 3공장은 현재 기계설비 설치 중으로 9월 중 완공이 예상된다. 여기에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비워둔 대전공장은 언제든지 생산에 활용이 가능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기준 애터미향 매출액을 3625억원, 비애터미향 매출액은 112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15%, 76%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강소콜마는 9월 가동을 목표로 1기 기준 700억원 규모로 증설 중이며 연태는 하반기 1기 기준 200억원 규모로 선가동을 위한 등록 절차에 있다"며 "내년 중국 매출 온기가 반영된다면 중국 수출 매출이 전체 매출비중 내 20%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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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證 "콜마비앤에이치, 애터미 차이나 본격회수기"

기사등록 2020/07/28 09:02: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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