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이나은(그룹 에이프릴 나은)이 MBC TV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종영을 한 후 지난해 12월3일 오전 서울 성수동 카페 사이사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05.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2/04/NISI20191204_0015868237_web.jpg?rnd=20191205173342)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이나은(그룹 에이프릴 나은)이 MBC TV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종영을 한 후 지난해 12월3일 오전 서울 성수동 카페 사이사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으로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가 "모든 내용은 거짓"이라며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A씨는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나은 초등학교 동창 글 작성 글쓴이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사과문을 올리고 "에이프릴 나은과 관련해 초등 시절 학교 폭력과 관련한 모든 내용은 거짓이며 본인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루머글 작성으로 인해 피해를 끼친 에이프릴 나은을 포함해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다시 한 번 피해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초등학교 동창인 나은에게 괴롭힘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시했다.
A씨는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나은 초등학교 동창 글 작성 글쓴이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사과문을 올리고 "에이프릴 나은과 관련해 초등 시절 학교 폭력과 관련한 모든 내용은 거짓이며 본인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루머글 작성으로 인해 피해를 끼친 에이프릴 나은을 포함해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다시 한 번 피해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초등학교 동창인 나은에게 괴롭힘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시했다.
![[서울=뉴시스]사과문. (사진=온라인 캡처)](https://img1.newsis.com/2020/07/24/NISI20200724_0000569743_web.jpg?rnd=20200724174659)
[서울=뉴시스]사과문. (사진=온라인 캡처)
이에 에이프릴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23일 "커뮤니티에 게재된 글을 인지한 시점부터 아티스트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을 통해 면밀한 확인 과정을 거쳤으며, 사실무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법무법인을 선임해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시간 이후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며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울러 "이 시간 이후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며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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