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24일 대구 달서구의회 의장에 윤권근 의원, 부의장에 안대국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사진=달서구의회 제공) 2020.07.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24/NISI20200724_0000569717_web.jpg?rnd=20200724171107)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24일 대구 달서구의회 의장에 윤권근 의원, 부의장에 안대국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사진=달서구의회 제공) 2020.07.23.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달서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윤권근 의원, 부의장에 안대국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24일 대구 달서구의회는 제27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8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의 건을 진행했다.
윤권근 미래통합당 의원은 이날 1차 투표에서 총 23표 중 16표를 득표해 의장에 선출됐다. 이날 후보를 사퇴한 김인호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나가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초선의 윤 의원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말보다는 주민과 동료를 섬기는 의장 되겠다"고 짧게 말했다.
윤권근 의원은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달서구병 지역인 두류1·2·3동과 감삼동, 성당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지난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의회 활동을 처음 시작했다.
부의장에는 재선의 안대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총 23표 중 16표를 받아 선출됐다.
안 의원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법령을 준수하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는 물론 윤 의장을 잘 보좌하고 위상에 걸맞은 의원이 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안 의원은 달서구갑 지역인 용산1동, 죽전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달서구의회는 앞서 전반기 의장선거가 열흘 이상 파행된 탓에 대구지역 8개 구·군 중 가장 늦게 의장단을 꾸리게 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의장단 선거는 앞서 투표가 진행되기 전 4차례나 정회를 거듭했다. 오후 정회만 3시간이 넘기도 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상임위원장과 운영위원장도 이날 선출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대구 달서구의회는 제27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8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의 건을 진행했다.
윤권근 미래통합당 의원은 이날 1차 투표에서 총 23표 중 16표를 득표해 의장에 선출됐다. 이날 후보를 사퇴한 김인호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나가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초선의 윤 의원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말보다는 주민과 동료를 섬기는 의장 되겠다"고 짧게 말했다.
윤권근 의원은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달서구병 지역인 두류1·2·3동과 감삼동, 성당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지난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의회 활동을 처음 시작했다.
부의장에는 재선의 안대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총 23표 중 16표를 받아 선출됐다.
안 의원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법령을 준수하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는 물론 윤 의장을 잘 보좌하고 위상에 걸맞은 의원이 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안 의원은 달서구갑 지역인 용산1동, 죽전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달서구의회는 앞서 전반기 의장선거가 열흘 이상 파행된 탓에 대구지역 8개 구·군 중 가장 늦게 의장단을 꾸리게 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의장단 선거는 앞서 투표가 진행되기 전 4차례나 정회를 거듭했다. 오후 정회만 3시간이 넘기도 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상임위원장과 운영위원장도 이날 선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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