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3월 준공
![[서울=뉴시스] 서울 금천구의 금나래문화체육센터 모습. (사진=서울 금천구 제공) 2020.07.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22/NISI20200722_0000567997_web.jpg?rnd=20200722152359)
[서울=뉴시스] 서울 금천구의 금나래문화체육센터 모습. (사진=서울 금천구 제공) 2020.07.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1일 금나래 문화체육센터 개관식을 열고 일부 시설을 우선 개방했다고 22일 밝혔다.
금나래구민문화체육센터는 지난 3월 시흥대로79길 32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준공됐다.
해당 시설은 수영장, 대체육관, 체력단련장, 무용룸, 문화룸, 쿠키룸, 북카페 등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아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직접 접촉 가능성이 낮은 1층 북카페 시설을 우선 개방했다.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전체 또는 일부시설에 대한 개방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나래문화체육센터 개관식은 21일 오후 3시에 열렸다. 개관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등 30여명의 주민대표만 참석했다
유 구청장은 "지난 2001년 건립된 구민문화체육센터에 이어 새롭게 탄생한 금나래 문화체육센터가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건강관리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금나래구민문화체육센터는 지난 3월 시흥대로79길 32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준공됐다.
해당 시설은 수영장, 대체육관, 체력단련장, 무용룸, 문화룸, 쿠키룸, 북카페 등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아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직접 접촉 가능성이 낮은 1층 북카페 시설을 우선 개방했다.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전체 또는 일부시설에 대한 개방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나래문화체육센터 개관식은 21일 오후 3시에 열렸다. 개관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등 30여명의 주민대표만 참석했다
유 구청장은 "지난 2001년 건립된 구민문화체육센터에 이어 새롭게 탄생한 금나래 문화체육센터가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건강관리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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