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수 '장수 생막걸리', 전국 영업망 확대

기사등록 2020/07/16 09:02:12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서울장수주식회사는 최근 선보인 '장수 생막걸리'의 '10일 유통' 캠페인에 힘입어 대구, 부산, 경남 등 6개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장수는 지난달부터 ▲대구(2) ▲부산(2) ▲울산 ▲경남전역 판매를 담당할 대리점 8곳을 신설하고 장수 생막걸리를 공급했다. 이로써 장수 생막걸리는 총 205개 대리점을 통해 판매된다.  

서울장수 영업마케팅본부장 김종승 이사는 "대구, 부산, 울산, 경남지역 등까지 영업망을 확대하면서 보다 탄탄한 장수 생막걸리의 유통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며 "호남지역 등 전국적으로 대리점 신규 개설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장수는 지난 6월부터 신선한 생막걸리의 기준으로 '유통기한 10일'을 제시하며 10일 유통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장수 생막걸리' 모델인 배우 황석정과 경수진과 함께 위트있는 TVC도 공개했다. 광고 공개 이후 한 달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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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 '장수 생막걸리', 전국 영업망 확대

기사등록 2020/07/16 09:02: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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