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박건찬 경북지방경찰청장 등 내빈들이 15일 오전 김천경찰서 신청사 준공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0.07.15 phs643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15/NISI20200715_0000563723_web.jpg?rnd=20200715125124)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박건찬 경북지방경찰청장 등 내빈들이 15일 오전 김천경찰서 신청사 준공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0.07.15 [email protected]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경찰서 신청사 준공식이 15일 오전 청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준공식에는 박건찬 경북지방경찰청장, 우지완 서장,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김천시의장, 기관 단체장 및 시·도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외부 초청 인사를 대폭 축소하고 간소하게 치러졌다.
행사는 경과보고, 홍보 동영상, 유공자 포상,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경찰서는 1983년 지은 남산동 옛 경찰서 터를 37년 만에 떠나면서 혁신도시 율곡동 시대를 열었다.
준공식에는 박건찬 경북지방경찰청장, 우지완 서장,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김천시의장, 기관 단체장 및 시·도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외부 초청 인사를 대폭 축소하고 간소하게 치러졌다.
행사는 경과보고, 홍보 동영상, 유공자 포상,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경찰서는 1983년 지은 남산동 옛 경찰서 터를 37년 만에 떠나면서 혁신도시 율곡동 시대를 열었다.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15일 오전 경북 김천시 율곡동 김천경찰서 신청사 준공식에서 우지완(왼쪽부터) 김천경찰서장, 박건찬 경북경찰청장, 김충섭 김천시장, 미래통합당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2020.07.15 phs643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15/NISI20200715_0000563727_web.jpg?rnd=20200715125725)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15일 오전 경북 김천시 율곡동 김천경찰서 신청사 준공식에서 우지완(왼쪽부터) 김천경찰서장, 박건찬 경북경찰청장, 김충섭 김천시장, 미래통합당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2020.07.15 [email protected]
신청사는 율곡동 1만7607㎡ 부지에 294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본관과 지상 2층 별관(민원동)을 완공했다.
2015년 첫 삽을 떠 최근 공사를 마쳤다.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치사에서 "그동안 김천경찰은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14만 시민 만을 바라보며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며 "이제 인권보호와 시민편의가 조화되고 쾌적한 근무여건을 갖춘 율곡동 신청사 시대를 열어가게 된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2015년 첫 삽을 떠 최근 공사를 마쳤다.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치사에서 "그동안 김천경찰은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14만 시민 만을 바라보며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며 "이제 인권보호와 시민편의가 조화되고 쾌적한 근무여건을 갖춘 율곡동 신청사 시대를 열어가게 된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우지완 경북 김천경찰서장이 15일 신청사 준공식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2020.07.15 phs643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15/NISI20200715_0000563728_web.jpg?rnd=20200715125820)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우지완 경북 김천경찰서장이 15일 신청사 준공식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2020.07.15 [email protected]
우지완 김천경찰서장은 "청사 이전을 통해 민원업무에서부터 근무 여건까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상 정립을 위해서는 낮은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시민에게 품격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러면서 "주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상 정립을 위해서는 낮은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시민에게 품격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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