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7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0.07.07](https://img1.newsis.com/2020/07/07/NISI20200707_0000559056_web.jpg?rnd=20200707153336)
[안동=뉴시스] 7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0.07.07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7일 경북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 '세계기록유산전시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이 날 개관식은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 권영세 안동시장,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기탁문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체험관'은 안동시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 내 2260㎡(2층) 규모로 80억원을 들여 2017년 11월 착공해 지난해 12월에 완공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이 시설은 지하 1층에 현판 전문 수장고를 구비하고 지상 1층에는 세계기록유산인 유교책판을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를 마련했다.
지상 2층에는 현판 전문 개방형 수장고와 세계기록유산 전시공간도 마련돼 누구나 편하게 세계기록유산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2015년 '한국의 유교책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이후 '한국의 편액', '만인소' 등을 잇달아 아태 기록유산에 등재시켜왔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세계기록유산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기록유산 아카이브 구축, 삼국유사를 비롯한 다양한 기록유산 발굴 및 신규등재 추진으로 세계기록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국내외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날 개관식은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 권영세 안동시장,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기탁문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체험관'은 안동시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 내 2260㎡(2층) 규모로 80억원을 들여 2017년 11월 착공해 지난해 12월에 완공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이 시설은 지하 1층에 현판 전문 수장고를 구비하고 지상 1층에는 세계기록유산인 유교책판을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를 마련했다.
지상 2층에는 현판 전문 개방형 수장고와 세계기록유산 전시공간도 마련돼 누구나 편하게 세계기록유산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2015년 '한국의 유교책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이후 '한국의 편액', '만인소' 등을 잇달아 아태 기록유산에 등재시켜왔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세계기록유산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기록유산 아카이브 구축, 삼국유사를 비롯한 다양한 기록유산 발굴 및 신규등재 추진으로 세계기록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국내외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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