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이면도로 전용 물청소차 7대 도입

기사등록 2020/07/06 10:32:34

[서울=뉴시스] 서울 강남구의 노면청소차. (사진=서울 강남구 제공) 2020.07.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강남구의 노면청소차. (사진=서울 강남구 제공) 2020.07.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여름철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이면도로 전용 물청소차 7대를 추가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면도로 전용 물청소차는 5t급 친환경 압축천연가스(CNG) 차량으로 주택가와 학교, 상가, 공원, 보도 등 폭이 좁은 도로를 청소하는 데 용이하다.

구는 새로 도입된 물청소차 7대를 기존 운행되던 간선도로 물청소차 14대, 먼지흡입청소차 10대와 함께 운영해 여름철 미세먼지를 집중 제거할 계획이다.

구는 권역별로 7개의 청소업체가 차량 1대씩을 전담 운영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 물이 튀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차량별 안전관리 미화원 1명을 추가로 배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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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이면도로 전용 물청소차 7대 도입

기사등록 2020/07/06 10:32: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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