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손광영 의원 유력

기사등록 2020/06/28 09:12:16

손광영 안동시의원
손광영 안동시의원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제8대 경북 안동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미래통합당 손광영(60·7선) 의원이 유력시 된다.

28일 미래통합당 안동시의원협의회에 따르면 통합당 소속 안동시의원 12명은 최근 의장 선거 대표자 선출 협의회를 열어 손 의원을 통합당 후보로 선출했다.

당시 협의회에서는 손 의원과 권기탁(57·3선) 의원이 후보자로 나서 각각 6표씩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동수 득표일 경우 연장자 우선 관례에 따라 손 의원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손 의원은 이에 따라 오는 7월 1일 열리는 안동시의회 의장 선거에 통합당 대표로 나선다.

안동시의회는 통합당 의원 12명, 민주당 의원 2명, 무소속 의원 4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돼 있어 통합당 의원이 전체의 66.6%를 차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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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손광영 의원 유력

기사등록 2020/06/28 09:12: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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