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역삼동 모임 신규 확진 3명…총 7명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의 모습. 2020.06.26. radiohea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26/NISI20200626_0016430780_web.jpg?rnd=20200626145907)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의 모습. 2020.06.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84명으로 증가했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7명이 증가해 1284명으로 나타났다.
관악구 왕성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서울 지역 확진자도 늘어났다.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는 9명이 증가해 총 16명을 기록했다.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확진자는 3명이 증가해 7명으로 늘어났다. 해외접촉은 2명, 기타는 4명이 각각 늘었다.
신규 확진자 17명은 관악구(7명), 동작구(2명), 광진·동대문·중랑·노원·은평·구로·서초·중구(각각 1명)에서 발생했다.
서울 확진자 1284명 가운데 366명은 격리 중이다. 911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7명이다. 서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27만7742명이다. 이 가운데 26만924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8500명은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자치구별로는 관악구에서 10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가장 많았다. 이어 ▲구로구(84명) ▲강남구(82명) ▲강서구(78명) ▲양천구(69명) ▲도봉구(62명) ▲영등포구(61명) ▲서초구(55명) ▲송파·동작구(53명) ▲은평구(5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발생원인별로는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 300명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39명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 118명 ▲감염경로 확인중 확진자 111명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 98명 ▲양천구 탁구장 관련 확진자 43명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 43명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 37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37명 ▲경기 부천 쿠팡 물류센터 확진자 24명 ▲KB생명보험 전화영업 대리점 관련 확진자 13명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확진자 7명 등이다. 기타는 292명이다.
전국적으로는 이날 0시 기준으로 1만265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대비 51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 가운데 282명은 사망했고 1만1317명은 퇴원했다. 1054명은 격리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7명이 증가해 1284명으로 나타났다.
관악구 왕성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서울 지역 확진자도 늘어났다.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는 9명이 증가해 총 16명을 기록했다.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확진자는 3명이 증가해 7명으로 늘어났다. 해외접촉은 2명, 기타는 4명이 각각 늘었다.
신규 확진자 17명은 관악구(7명), 동작구(2명), 광진·동대문·중랑·노원·은평·구로·서초·중구(각각 1명)에서 발생했다.
서울 확진자 1284명 가운데 366명은 격리 중이다. 911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7명이다. 서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27만7742명이다. 이 가운데 26만924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8500명은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자치구별로는 관악구에서 10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가장 많았다. 이어 ▲구로구(84명) ▲강남구(82명) ▲강서구(78명) ▲양천구(69명) ▲도봉구(62명) ▲영등포구(61명) ▲서초구(55명) ▲송파·동작구(53명) ▲은평구(5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발생원인별로는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 300명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39명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 118명 ▲감염경로 확인중 확진자 111명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 98명 ▲양천구 탁구장 관련 확진자 43명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 43명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 37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37명 ▲경기 부천 쿠팡 물류센터 확진자 24명 ▲KB생명보험 전화영업 대리점 관련 확진자 13명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확진자 7명 등이다. 기타는 292명이다.
전국적으로는 이날 0시 기준으로 1만265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대비 51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 가운데 282명은 사망했고 1만1317명은 퇴원했다. 1054명은 격리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