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령, 전유성 아이 낳고 싶지 않았다…성격 안맞아 결별

기사등록 2020/06/26 11:03:39

[서울=뉴시스] 26일 오전 방송된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한 가수 진미령. (사진 = JTBC)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26일 오전 방송된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한 가수 진미령. (사진 = JTBC)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가수 진미령이 방송을 통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전유성과의 이혼 경력도 도마에 올랐다.

진미령은 26일 오전 방송된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해 건강, 개인사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958년생으로 올해 63세인 진미령은 40년 넘는 시간 동안 철저한 자기 관리로 놀랄 만큼 건강한 외모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전유성과의 이별 등 인생사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진미령과 전유성은 1993년부터 사실혼 관계였으나 2011년 헤어졌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데 대해 진미령은 "제가 하고 싶지 않았다. 아이를 낳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난 나를 챙기기 바쁜 사람"이라며 "내가 모든 걸 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전유성에 대해서는 "좋은 사람"이라며 "둘이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지게 됐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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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령, 전유성 아이 낳고 싶지 않았다…성격 안맞아 결별

기사등록 2020/06/26 11:03: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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