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문화 트렌드 변화에 양고기 수입량 3배↑
![[서울=뉴시스] 롯데마트는 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호주산 양고기' 3종을 선보인다. (사진=롯데마트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6/24/NISI20200624_0000551244_web.jpg?rnd=20200624171612)
[서울=뉴시스] 롯데마트는 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호주산 양고기' 3종을 선보인다. (사진=롯데마트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최근 식문화 트렌드가 변화되고 이색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양고기의 인기가 커지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호주산 양고기' 3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양고기 수입물량은 5년 전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했다. 롯데마트에서도 매출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올 들어(1월1일~6월23일) 전년 대비 314.5%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 중이다.
롯데마트는 12개월 미만의 램(LAMB)으로 엄선해 상품을 생산한다. 양갈비라 불리며 선호도가 높은 숄더렉(300g/냉장, 1만6000원), 소고기와 유사한 맛과 식감으로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목심(300g/냉장/1만6000원),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양꼬치(210g/냉동/7900원) 3종이다.
문성모 롯데마트 축산MD(상품기획자)는 "양고기 상품 다양화를 위해 프렌치렉과 스튜 등을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양고기 수입물량은 5년 전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했다. 롯데마트에서도 매출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올 들어(1월1일~6월23일) 전년 대비 314.5%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 중이다.
롯데마트는 12개월 미만의 램(LAMB)으로 엄선해 상품을 생산한다. 양갈비라 불리며 선호도가 높은 숄더렉(300g/냉장, 1만6000원), 소고기와 유사한 맛과 식감으로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목심(300g/냉장/1만6000원),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양꼬치(210g/냉동/7900원) 3종이다.
문성모 롯데마트 축산MD(상품기획자)는 "양고기 상품 다양화를 위해 프렌치렉과 스튜 등을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