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평소 에이핑크 팬"…정은지 "컬래버 하자"

기사등록 2020/06/23 14:01:08

[서울=뉴시스]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 세븐틴 디노, 승관, 버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KBS 쿨FM '가요광장')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 세븐틴 디노, 승관, 버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KBS 쿨FM '가요광장')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그룹 세븐틴 디노의 팬심에 정은지가 응답했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그룹 세븐틴 승관, 디노, 버논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은지는 승관, 디노, 버논에게 세븐틴 대표로 나오게 된 이유를 물었고, 디노는 "우리끼리 정했다. 평소에 에이핑크 선배님들의 굉장한 팬이다. 나오고 싶었다"라고 답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정은지는 "감사하다. 나중에 컬래버레이션 한 번 하자. 이렇게 쌓아가는 것 아닌가"라고 화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올렸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2일 미니 7집 '헹가래'를 발매, 청춘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신곡 '레프트 앤 라이트(Left & Right)'로 본격적인 여름 컴백 활동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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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 "평소 에이핑크 팬"…정은지 "컬래버 하자"

기사등록 2020/06/23 14:01: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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