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주여자고등학교의 3학년 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차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17일 전북 전주시 전주여자고등학교 입구에 일반인 출입을 금지하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06.17.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17/NISI20200617_0000546428_web.jpg?rnd=20200617111555)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주여자고등학교의 3학년 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차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17일 전북 전주시 전주여자고등학교 입구에 일반인 출입을 금지하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한달여간 침묵했던 전북지역에서 2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확진자가 나왔다.
특히 이번 확진자는 학교를 등하교했던 전주여고 3학년 여학생으로 방역당국을 더욱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전북도는 전주여고 3학년 여학생이 코로나19 검체채취 결과 양성판정이 나왔다고 17일 밝혔다.
이 학생은 전날 발열 증상을 보여 전주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가졌다. 이날 오전 민간연구소의 검체채취 결과, 코로나19 양성판정이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 학생의 검체를 다시 채취해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둔 상태다. 전북도교육청은 학생이 다니는 전주여고에 대한 폐쇄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전북에서는 5월 19일 이후 29일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히 이번 확진자는 학교를 등하교했던 전주여고 3학년 여학생으로 방역당국을 더욱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전북도는 전주여고 3학년 여학생이 코로나19 검체채취 결과 양성판정이 나왔다고 17일 밝혔다.
이 학생은 전날 발열 증상을 보여 전주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가졌다. 이날 오전 민간연구소의 검체채취 결과, 코로나19 양성판정이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 학생의 검체를 다시 채취해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둔 상태다. 전북도교육청은 학생이 다니는 전주여고에 대한 폐쇄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전북에서는 5월 19일 이후 29일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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