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난 16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나하은, 임도형, 정동원이 출연했다. (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17/NISI20200617_0000546194_web.jpg?rnd=20200617085507)
[서울=뉴시스] 지난 16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나하은, 임도형, 정동원이 출연했다. (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아내의 맛' 임도형이 나하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댄스 신동 나하은과 트로트 신동 임도형, 정동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도형, 정동원은 몸치 탈출을 위해 나하은에게 댄스 지도를 받았다. 나하은은 구독자 450만 명을 자랑하는 댄스 유튜버로, 단련된 춤 실력과 능숙한 코칭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연습을 마친 이들은 매운 족발과 순대를 함께 먹는 등 깜짝 먹방을 선보이기도. 이 가운데 임도형은 나하은을 향해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며 호감을 내보였고, 나하은은 "휴대전화가 없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선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댄스 신동 나하은과 트로트 신동 임도형, 정동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도형, 정동원은 몸치 탈출을 위해 나하은에게 댄스 지도를 받았다. 나하은은 구독자 450만 명을 자랑하는 댄스 유튜버로, 단련된 춤 실력과 능숙한 코칭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연습을 마친 이들은 매운 족발과 순대를 함께 먹는 등 깜짝 먹방을 선보이기도. 이 가운데 임도형은 나하은을 향해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며 호감을 내보였고, 나하은은 "휴대전화가 없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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