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기상 기자 = '서울역 묻지마 폭행' 혐의를 받는 이모(32)씨가 1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두번째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원청사를 나오고 있다. 2020.06.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