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구성 협상 미완에 총리 만남 부적절 판단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2020 한국포럼’ 이 지난 5월26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05.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26/NISI20200526_0016350340_web.jpg?rnd=20200526103017)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2020 한국포럼’ 이 지난 5월26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05.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안채원 김성진 기자 = 국회 원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12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단 간 만찬이 또 연기됐다.
총리실과 통합당 등에 따르면 통합당은 당초 이날 예정됐던 만찬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원구성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야당 원내 사령탑이 총리와 만나는 모습이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앞서 정 총리는 지난 5일 통합당 원내대표단과 만찬 일정을 잡았으나 통합당 측의 요청으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정 총리와 통합당은 원구성 협상이 타결되고 국회 개원 후 다시 만찬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한편 정 총리는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과 상견례 형식의 만찬 회동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총리실과 통합당 등에 따르면 통합당은 당초 이날 예정됐던 만찬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원구성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야당 원내 사령탑이 총리와 만나는 모습이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앞서 정 총리는 지난 5일 통합당 원내대표단과 만찬 일정을 잡았으나 통합당 측의 요청으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정 총리와 통합당은 원구성 협상이 타결되고 국회 개원 후 다시 만찬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한편 정 총리는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과 상견례 형식의 만찬 회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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