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달서구 아동친화모니터단, 가방안전덮개로 스쿨존 지킨다 등

기사등록 2020/06/11 18:41:15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본리초등학교 학생들이 가방안전 덮개를 한 채 등교하고 있다. (사진=달서구청 제공) 2020.06.11.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본리초등학교 학생들이 가방안전 덮개를 한 채 등교하고 있다. (사진=달서구청 제공) 2020.06.11.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아동친화모니터단이 본리초등학교에 가방안전덮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아동권리 홍보를 위한 첫 활동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가방안전덮개 500개를 배부했다. 이는 형광색 바탕에 스쿨존 내 안전속도인 시속 30km를 크게 새겨 넣어 명시도를 높였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26명으로 구성된 1기 모니터단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달서소방,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강화

 대구 달서소방서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10월15일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119안전센터와 구조대는 수방장비와 수난구조 장비, 인명구조함, 구급함 등 장비를 정비한다. 특히 야외음악당 인근 저지대 등 침수우려지역 3곳과 두류워터파크 등 실외 물놀이장 3곳, 도원지 등 저수지 5곳에 대한 안전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한다.

기상 예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조도 편성해 풍수해 발생에 대비할 계획이다.

◇대구 서부경찰-와룡새마을금고, 창문방범클립 배포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역 금융기관과 협업해 범죄 취약 건물에 방범시설물을 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생활안전계와 와룡새마을금고는 관내 1인 여성 가구를 위해 방범시설물인 창문방범클립을 100여개를 제작했다.

서구는 관내 25곳이 재정비시행 예정으로 1인 가구에 대한 치안이 요구되고 있어서다. 이에 서부경찰서는 관내 1인 여성 가구에 대해 치안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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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달서구 아동친화모니터단, 가방안전덮개로 스쿨존 지킨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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