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국립 창원대학교 전경.(사진=뉴시스 자료사진)](https://img1.newsis.com/2020/03/09/NISI20200309_0000491179_web.jpg?rnd=20200309113030)
[창원=뉴시스] 국립 창원대학교 전경.(사진=뉴시스 자료사진)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국립 창원대학교 메카트로닉스연구원(원장 홍대선)은 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20년 에너지기술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은 에너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산업의 신성장동력화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남도, 창원시, (재)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경남대학교, 조선대학교, 월드파워텍㈜, ㈜센텍 등이 참여해 오는 2025년까지 6년간 216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아 수행한다.
창원대학교의 경우, 22억원의 정부지원금으로 '국산 CNC기반 산업기계 재제조 분야 활성화 사업'을 담당해 추진한다.
홍대선 원장은 창원대학교가 국산 CNC기반 산업기계 재제조 기반 조성을 위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마산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대학'에 선정
마산대학교(총장 이학은)는 교육부의 '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대학(제3유형, 후진학선도형)'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부산·울산·경남 권역별로 각 1개 사업단이 선정됐는데, 경남권역에서는 마산대, 경남정보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출한 '동남권 커뮤니티 기반 성인학습자 맞춤형 라이프 리디자인' 사업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업 주관대학인 경남정보대학교와 마산대 등은 지역 직업교육센터와 협업체계를 구성해, 향후 2년간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마산대의 경우, 국비 무료과정으로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등 잡-칼리지를 운영한다.강좌 참여 희망자는 마산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5-230-1125)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은 에너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산업의 신성장동력화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남도, 창원시, (재)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경남대학교, 조선대학교, 월드파워텍㈜, ㈜센텍 등이 참여해 오는 2025년까지 6년간 216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아 수행한다.
창원대학교의 경우, 22억원의 정부지원금으로 '국산 CNC기반 산업기계 재제조 분야 활성화 사업'을 담당해 추진한다.
홍대선 원장은 창원대학교가 국산 CNC기반 산업기계 재제조 기반 조성을 위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마산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대학'에 선정
마산대학교(총장 이학은)는 교육부의 '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대학(제3유형, 후진학선도형)'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부산·울산·경남 권역별로 각 1개 사업단이 선정됐는데, 경남권역에서는 마산대, 경남정보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출한 '동남권 커뮤니티 기반 성인학습자 맞춤형 라이프 리디자인' 사업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업 주관대학인 경남정보대학교와 마산대 등은 지역 직업교육센터와 협업체계를 구성해, 향후 2년간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마산대의 경우, 국비 무료과정으로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등 잡-칼리지를 운영한다.강좌 참여 희망자는 마산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5-230-11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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