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스마트도시계획 이미지.](https://img1.newsis.com/2020/06/04/NISI20200604_0000539371_web.jpg?rnd=20200604145653)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스마트도시계획 이미지.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시는 미래를 향한 스마트도시 구축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4일 안양시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시대 구축을 위해 마스터플랜인 스마트도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관련 계획을 수립해 정부의 국토교통부에 지난 2월 승인을 요청했으며, 1일 최종 승인을 받았다.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대면조사와 SNS 설문, 전문가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쳐 승인을 요청했다. '스마트도시 1번가'를 주제로 3대 목표와 6대 전략을 수립했다.
3대 목표는 ▲공간·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 활력증진 및 균형도시 ▲다양한 시민의 감성을 충족하는 시민행복 및 포용도시 ▲초연결 초지능 시대에 부응하는 도시통합 성장도시 등 이다.
3대 목표는 향상된 행정서비스(Advanced)와 공간·시설물의 변화(New), 청년중심 인프라서비스(Youth)와 사회적약자 지원(All Care) 그리고 기술혁신서비스 적용(Next-tech), 협력적 도시운영·관리(Governance) 등 6대 전략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IOT(사물인터넷) 수도미터링 등 33개의 스마트서비스 분야가 제시됐다. 또 기존의 교통, 안전, 환경 등 분야별 정보시스템간의 통합운영을 추진한다.
최대호 시장은 “국토부 승인을 받음에 따라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기초를 마련했다"며 "안양을 행복한 스마트도시로 조성하고 청년들이 꿈을 찾아 모여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첨단 ICT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시는 미래를 향한 스마트도시 구축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4일 안양시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시대 구축을 위해 마스터플랜인 스마트도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관련 계획을 수립해 정부의 국토교통부에 지난 2월 승인을 요청했으며, 1일 최종 승인을 받았다.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대면조사와 SNS 설문, 전문가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쳐 승인을 요청했다. '스마트도시 1번가'를 주제로 3대 목표와 6대 전략을 수립했다.
3대 목표는 ▲공간·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 활력증진 및 균형도시 ▲다양한 시민의 감성을 충족하는 시민행복 및 포용도시 ▲초연결 초지능 시대에 부응하는 도시통합 성장도시 등 이다.
3대 목표는 향상된 행정서비스(Advanced)와 공간·시설물의 변화(New), 청년중심 인프라서비스(Youth)와 사회적약자 지원(All Care) 그리고 기술혁신서비스 적용(Next-tech), 협력적 도시운영·관리(Governance) 등 6대 전략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IOT(사물인터넷) 수도미터링 등 33개의 스마트서비스 분야가 제시됐다. 또 기존의 교통, 안전, 환경 등 분야별 정보시스템간의 통합운영을 추진한다.
최대호 시장은 “국토부 승인을 받음에 따라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기초를 마련했다"며 "안양을 행복한 스마트도시로 조성하고 청년들이 꿈을 찾아 모여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첨단 ICT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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