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광명시 관계자들이 관내 영업소 등을 대상으로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광명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3/03/NISI20200303_0000488096_web.jpg?rnd=20200303154330)
[광명=뉴시스]광명시 관계자들이 관내 영업소 등을 대상으로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광명시 제공)
[광명=뉴시스]천의현 기자 = 경기 광명시는 부천 쿠팡물류센터에서 근무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남성의 가족 2명도 양성확진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2명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A(40대, 광명 하안동)씨의 부모로, 아버지 B(80대)씨와 어머니 C(90대)씨다.
이들 모두 광명 하안주공 5단지에 함께 거주해왔다.
이들은 지난 27일 아들 A씨가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후, 이날 오전 8시 30분 광명시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진행, 확진 판정을 받았다.
B, C씨는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확진자 주거지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접촉자 현황이 파악되는데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2명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A(40대, 광명 하안동)씨의 부모로, 아버지 B(80대)씨와 어머니 C(90대)씨다.
이들 모두 광명 하안주공 5단지에 함께 거주해왔다.
이들은 지난 27일 아들 A씨가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후, 이날 오전 8시 30분 광명시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진행, 확진 판정을 받았다.
B, C씨는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확진자 주거지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접촉자 현황이 파악되는데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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