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창욱·김유정(사진=SBS 제공) 2020.05.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26/NISI20200526_0000533704_web.jpg?rnd=20200526134933)
[서울=뉴시스] 지창욱·김유정(사진=SBS 제공) 2020.05.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이명우 PD가 '편의점 샛별이' 주역들에게 신뢰를 드러냈다.
이 PD는 26일 SBS TV 금토극 '편의점 샛별이' 측을 통해 "김유정과 지창욱을 왜 캐스팅했냐고? 그들이 곧 샛별이와 대현이다. 극본을 읽었을 때 처음으로 떠올랐고 캐스팅에 엄청 공을 들였다"며 "샛별이는 엉뚱 발랄 코믹하면서도 진지해야 하는 캐릭터다.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연기자가 누가 있을까' 고민했다. 김유정은 언제 어디서나 사랑스러운 느낌이 난다"고 밝혔다.
"대현은 우직하고 순수하면서 남을 배려할 줄 안다. 요즘 보기 드문 청년"이라며 "잘생기고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창욱이 딱"이라고 설명했다.
이 PD의 전작인 SBS TV 첫 금토극 '열혈사제'(2019)는 시청률 20%를 넘으며 인기몰이했다. 음문석을 비롯해 안창환, 고규필 등 신스틸러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편의점 샛별이'는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다. 가장 일상적이고 가장 평범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며 "이번에도 눈여겨볼 신스틸러들이 있다.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과 허당기 넘치는 편의점 점장 '최대현'(지창욱)의 로맨스다. 이 PD가 SBS 퇴사 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며 '달콤살벌 패밀리'(2015~2016)의 손근주 작가가 쓴다. 다음달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PD는 26일 SBS TV 금토극 '편의점 샛별이' 측을 통해 "김유정과 지창욱을 왜 캐스팅했냐고? 그들이 곧 샛별이와 대현이다. 극본을 읽었을 때 처음으로 떠올랐고 캐스팅에 엄청 공을 들였다"며 "샛별이는 엉뚱 발랄 코믹하면서도 진지해야 하는 캐릭터다.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연기자가 누가 있을까' 고민했다. 김유정은 언제 어디서나 사랑스러운 느낌이 난다"고 밝혔다.
"대현은 우직하고 순수하면서 남을 배려할 줄 안다. 요즘 보기 드문 청년"이라며 "잘생기고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창욱이 딱"이라고 설명했다.
이 PD의 전작인 SBS TV 첫 금토극 '열혈사제'(2019)는 시청률 20%를 넘으며 인기몰이했다. 음문석을 비롯해 안창환, 고규필 등 신스틸러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편의점 샛별이'는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다. 가장 일상적이고 가장 평범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며 "이번에도 눈여겨볼 신스틸러들이 있다.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과 허당기 넘치는 편의점 점장 '최대현'(지창욱)의 로맨스다. 이 PD가 SBS 퇴사 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며 '달콤살벌 패밀리'(2015~2016)의 손근주 작가가 쓴다. 다음달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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