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박사방 유료회원 임모(뒤 왼쪽)씨와 장모씨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나오고 있다. 2020.05.25.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25/NISI20200525_0016348330_web.jpg?rnd=20200525125113)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박사방 유료회원 임모(뒤 왼쪽)씨와 장모씨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나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기사등록 2020/05/25 22:55:26
최종수정 2020/05/25 22:55:47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박사방 유료회원 임모(뒤 왼쪽)씨와 장모씨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나오고 있다. 2020.05.25.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25/NISI20200525_0016348330_web.jpg?rnd=20200525125113)
기사등록 2020/05/25 22:55:26 최초수정 2020/05/25 22:5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