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최동희 교수,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위촉

기사등록 2020/05/25 13:28:01

경일대 최동희 교수
경일대 최동희 교수
[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경일대학교는 건축학부 최동희 교수가 제6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5일 밝혔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 국가건축 및 도시정책을 총괄하는 기구이다.

위원장을 포함 민간 위원 19명과 당연직(장관) 위원 11명 등 모두 30명으로 구성되며 국가 건축정책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 건축정책을 심의·조정하는 역할 등을 한다.

제6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임기는 오는 2022년 5월18일까지이다.

최 교수는 서울대에서 석·박사를 마치고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과 캐나다 국립연구원(NRC)에서 연구실적을 쌓았다.

또 2013년 경일대 건축학부에 부임해 후학 양성과 친환경 건축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최 교수는 국토교통부 중앙건설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시와 경북도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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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최동희 교수,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위촉

기사등록 2020/05/25 13:28: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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