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1명 나왔다.
부천시는 24일 상동 법원사거리 근처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자택 및 인근 지역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해당 여성을 수원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30대 여성의 경우 부천 돌잔치 행사 등 기존 확진자 대량 발생과는 관련성이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 및 동선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87명으로 늘어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천시는 24일 상동 법원사거리 근처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자택 및 인근 지역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해당 여성을 수원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30대 여성의 경우 부천 돌잔치 행사 등 기존 확진자 대량 발생과는 관련성이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 및 동선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87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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