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교 40주년 기념식수 (사진=금오공대 제공)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금오공과대학교는 22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교 40주년 기념식'을 했다.
올해 기념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규모로 열었다.
개교 40주년 기념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사, 스승의 날 정부포상 전수, 40주년 기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표창은 컴퓨터공학과 오길호 교수,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은 전자공학부 송영준·이영훈, 기계공학과 정영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김시관 교수가 받았다.
개교 40주년 기념 표창으로는 협조상, 학술상, 금강대상, 공로상, 근속상 등이 수여됐다.
교육 및 연구 분야에 공로가 있는 교원에게 주는 학술상은 전자공학부 이영순 교수 등 8명이 수상했다.
최근 3년(6학기) 연속 상위 20% 이내의 강의평가를 받은 전임교원에게 수여되는 금강대상에는 전자공학부 정해 교수 등 5명이 선정됐다.
특허 출원·경진대회 수상 등 대학 발전에 기여한 학생 5명에게도 표창장을 줬다.
올해 기념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규모로 열었다.
개교 40주년 기념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사, 스승의 날 정부포상 전수, 40주년 기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표창은 컴퓨터공학과 오길호 교수,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은 전자공학부 송영준·이영훈, 기계공학과 정영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김시관 교수가 받았다.
개교 40주년 기념 표창으로는 협조상, 학술상, 금강대상, 공로상, 근속상 등이 수여됐다.
교육 및 연구 분야에 공로가 있는 교원에게 주는 학술상은 전자공학부 이영순 교수 등 8명이 수상했다.
최근 3년(6학기) 연속 상위 20% 이내의 강의평가를 받은 전임교원에게 수여되는 금강대상에는 전자공학부 정해 교수 등 5명이 선정됐다.
특허 출원·경진대회 수상 등 대학 발전에 기여한 학생 5명에게도 표창장을 줬다.

정부포상 수여 (사진=금오공대 제공)
40년 근속상을 받은 전자공학부 박재우 교수를 비롯해 총 7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철 총장은 기념사에서 "금오공대의 40년 역사를 함께 만들고 애정으로 지켜봐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공과대학이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언택트 시대를 위한 최상의 공학교육 모델을 정립해 세계 공학교육이 가는 길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개교기념식을 마친 후 본관 앞 잔디밭에서 기념 식수도 심었다.
1980년 개교한 금오공대는 2개 학과(기계공학과, 전자공학과)의 총 정원 320명으로 시작됐다.
1990년 3월 국립대학으로 전환됐으며, 2004년 양호동 캠퍼스로 이전한 이후 현재 학부 및 대학원 총 재적생 9000여 명의 국립공과대학교로 성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상철 총장은 기념사에서 "금오공대의 40년 역사를 함께 만들고 애정으로 지켜봐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공과대학이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언택트 시대를 위한 최상의 공학교육 모델을 정립해 세계 공학교육이 가는 길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개교기념식을 마친 후 본관 앞 잔디밭에서 기념 식수도 심었다.
1980년 개교한 금오공대는 2개 학과(기계공학과, 전자공학과)의 총 정원 320명으로 시작됐다.
1990년 3월 국립대학으로 전환됐으며, 2004년 양호동 캠퍼스로 이전한 이후 현재 학부 및 대학원 총 재적생 9000여 명의 국립공과대학교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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