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서울 마포구 연남동 소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마포 쉼터 '평화의 우리집'. 2020.05.21.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