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금천구청역 복합개발 조감도. (조감도=금천구 제공) 2020.05.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14/NISI20200514_0000527651_web.jpg?rnd=20200514192412)
[서울=뉴시스]금천구청역 복합개발 조감도. (조감도=금천구 제공) 2020.05.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국토교통부, 코레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금천구청역 복합개발 사업' 추진에 최종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금천구청역 복합개발'은 역사 옆 폐저유조 부지에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230세대를 공급하고 현재의 역사부지(연면적 900㎡)에 상업, 업무, 문화 등 복합기능을 갖춘 새로운 역사(연면적 1600㎡)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낡고 열악했던 금천구청역사는 보육시설, 창업공간을 포함한 행복주택과 공공, 근린생활, 상업, 업무, 문화시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역사로 재탄생된다.
18일 시행되는 코레일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8월 중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된다. 복합역사와 행복주택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인허가 승인을 받은 후 올해 말 착공,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구청역사와 옛 대한전선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주변 시설과 연계해 금천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재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금천구청역 복합개발'은 역사 옆 폐저유조 부지에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230세대를 공급하고 현재의 역사부지(연면적 900㎡)에 상업, 업무, 문화 등 복합기능을 갖춘 새로운 역사(연면적 1600㎡)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낡고 열악했던 금천구청역사는 보육시설, 창업공간을 포함한 행복주택과 공공, 근린생활, 상업, 업무, 문화시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역사로 재탄생된다.
18일 시행되는 코레일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8월 중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된다. 복합역사와 행복주택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인허가 승인을 받은 후 올해 말 착공,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구청역사와 옛 대한전선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주변 시설과 연계해 금천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재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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