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강원도 평강 북북서쪽 32㎞ 지역서
20시 유감신고 서울·강원 4건, 경기 31건
![[서울=뉴시스]11일 오후 7시45분께 북한 강원도 평강 북북서쪽 32㎞ 지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2020.05.11 (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https://img1.newsis.com/2020/05/11/NISI20200511_0000525502_web.jpg?rnd=20200511200121)
[서울=뉴시스]11일 오후 7시45분께 북한 강원도 평강 북북서쪽 32㎞ 지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2020.05.11 (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11일 오후 7시45분께 북한 강원도 평강 북북서쪽 32㎞ 지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 지진을 자연지진으로 분석했다.
진앙은 북위 38.68도, 동경 127.18도이며, 발생 깊이는 16㎞다.
최대진도는 2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서울, 경기, 강원에서 유감 신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 기준 유감 신고 건수는 서울 4건, 경기 31건, 강원 4건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앞서 기상청은 이 지진에 대해 자동 분석(지진파만을 이용해 자동 추정한 정보)을 통해 규모 4.0의 지진으로 파악했으나, 이후 상세분석을 통해 규모 3.8의 지진으로 정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은 북위 38.68도, 동경 127.18도이며, 발생 깊이는 16㎞다.
최대진도는 2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서울, 경기, 강원에서 유감 신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 기준 유감 신고 건수는 서울 4건, 경기 31건, 강원 4건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앞서 기상청은 이 지진에 대해 자동 분석(지진파만을 이용해 자동 추정한 정보)을 통해 규모 4.0의 지진으로 파악했으나, 이후 상세분석을 통해 규모 3.8의 지진으로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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