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조손가정에 지원 뜻 밝혀

양평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가수 아이유.
[양평=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은 가수 아이유(이지은)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아이유는 지난 3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20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1000만원을 기탁하며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아이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 내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에 지원할 뜻을 전했다.
아이유가 기탁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성금은 170여개 사회복지시설 및 어린이집에 마스크 지원과 질병, 재해 등으로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쓰이고 있다.
이번 성금도 형편이 어려운 지역의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에 생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이유는 지난 3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20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1000만원을 기탁하며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아이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 내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에 지원할 뜻을 전했다.
아이유가 기탁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성금은 170여개 사회복지시설 및 어린이집에 마스크 지원과 질병, 재해 등으로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쓰이고 있다.
이번 성금도 형편이 어려운 지역의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에 생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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