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지난 20일 동안 공석에 나오지 않아 사망설과 건강이상설 등 갖가지 억측과 소문을 자아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개활동을 재개해 건재를 과시했다고 교도 통신 등이 2일 보도했다.
매체는 북한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 평안남도 순천에 있는 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11일 북한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주재했다는 동정이 다음날 전해진 이래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춰 각종 유고설이 무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매체는 북한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 평안남도 순천에 있는 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11일 북한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주재했다는 동정이 다음날 전해진 이래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춰 각종 유고설이 무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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