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보호자…소방대원 5명은 탈출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1일 오전 11시 28분께 경남 산청군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7명이 탑승한 소방헬기가 추락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헬기는 심정지 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환자와 보호자 2명을 태우고 이륙한 후 지리산 로타리산장과 천왕봉 사이에서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헬기에는 기장, 구조대원 5명, 환자와 보호자 1명 등 총 7명이 탑승했다.
구조대원 등 5명은 탈출했으나, 환자와 보호자는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헬기는 심정지 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환자와 보호자 2명을 태우고 이륙한 후 지리산 로타리산장과 천왕봉 사이에서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헬기에는 기장, 구조대원 5명, 환자와 보호자 1명 등 총 7명이 탑승했다.
구조대원 등 5명은 탈출했으나, 환자와 보호자는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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