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명 수준 자율방역단 400명 증원
호텔·리조트, 중·대형 음식점·맛집 점검

강릉 월화거리 방역. (사진=강릉시청 제공)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오는 30일 부처님 오신 날부터 5월5일 어린이날까지 최장 6일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강릉으로 몰려올 관광객의 수가 수십만 명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강화했다.
28일 강릉시와 관광숙박업계에 따르면 경포권의 대표적인 휴양시설인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는 30일부터 5월1일까지 98%, 2일 87%, 3일 67%, 4일 51%의 예약률을 보였다.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의 예약률은 30일부터 1일까지 93%, 2일 80%, 3일 55%, 4일 26%였다.
정동진 권역의 강릉 호텔 탑스텐은 30일 89%, 1일 94%, 2일 76%, 3일 43%, 4일 19%였고 강릉 썬크루즈 리조트는 30일부터 5월4일까지 평균 90%였다.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을 위해 관광명소, 숙박업소, 강릉역,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에 대한 방역관리가 강화된다.
1일 200명 수준의 자율방역단은 400명으로 증원했고 5개반 10명의 전담인력은 지난 27일부터 시작한 숙박업소 자율방역소독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생활 속 거리 두기 참여, 위생 점검 등을 오는 29일까지 한다.
중·대형 음식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알려진 맛집 등 250곳의 위생 점검을 지난 27일 시작했고 오는 29일까지 완료한다.
점검반은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내부 손 소독제 비치 지도, 1인 1찬 개인 앞접시 사용, 영업장 내 사회적 거리 두기 권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강릉시와 관광숙박업계에 따르면 경포권의 대표적인 휴양시설인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는 30일부터 5월1일까지 98%, 2일 87%, 3일 67%, 4일 51%의 예약률을 보였다.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의 예약률은 30일부터 1일까지 93%, 2일 80%, 3일 55%, 4일 26%였다.
정동진 권역의 강릉 호텔 탑스텐은 30일 89%, 1일 94%, 2일 76%, 3일 43%, 4일 19%였고 강릉 썬크루즈 리조트는 30일부터 5월4일까지 평균 90%였다.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을 위해 관광명소, 숙박업소, 강릉역,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에 대한 방역관리가 강화된다.
1일 200명 수준의 자율방역단은 400명으로 증원했고 5개반 10명의 전담인력은 지난 27일부터 시작한 숙박업소 자율방역소독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생활 속 거리 두기 참여, 위생 점검 등을 오는 29일까지 한다.
중·대형 음식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알려진 맛집 등 250곳의 위생 점검을 지난 27일 시작했고 오는 29일까지 완료한다.
점검반은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내부 손 소독제 비치 지도, 1인 1찬 개인 앞접시 사용, 영업장 내 사회적 거리 두기 권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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