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9명 유지, 1470명 격리
![[동해=뉴시스] 김경목 기자 = 해군 제1함대사령부 장병들이 18일 오전 강원 동해시 송정동 군항기지에서 '면 마스크 쓰기 착한 마스크 운동'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해군 1함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마스크 보급량이 부족한 비상 상황에서 보건용 마스크가 꼭 필요한 국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양보하자는 뜻에서 면 마스크 쓰기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2020.03.18. (사진=해군 제1함대사령부 박보훈 중사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18/NISI20200318_0000496799_web.jpg?rnd=20200318143606)
[동해=뉴시스] 김경목 기자 = 해군 제1함대사령부 장병들이 18일 오전 강원 동해시 송정동 군항기지에서 '면 마스크 쓰기 착한 마스크 운동'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해군 1함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마스크 보급량이 부족한 비상 상황에서 보건용 마스크가 꼭 필요한 국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양보하자는 뜻에서 면 마스크 쓰기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2020.03.18. (사진=해군 제1함대사령부 박보훈 중사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
국방부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9명으로 유지됐다. 지난달 23일 이후 1개월 이상 추가 확진 사례가 없다.
39명 중 38명이 완치됐고 제주지역 해군 병사 1명만 현재 치료 중이다. 이 병사는 군 내 최초 코로나19 확진자다. 2월21일 확진된 그는 지난달 24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가 같은 달 31일 재양성 반응을 보여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
각 군별 누적 확진자와 완치자는 육군 21명(완치 21명), 해군 1명, 해병 2명(완치 2명), 공군 14명(완치 14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완치 1명)이다.
군 내 격리 인원은 1470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70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40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방부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9명으로 유지됐다. 지난달 23일 이후 1개월 이상 추가 확진 사례가 없다.
39명 중 38명이 완치됐고 제주지역 해군 병사 1명만 현재 치료 중이다. 이 병사는 군 내 최초 코로나19 확진자다. 2월21일 확진된 그는 지난달 24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가 같은 달 31일 재양성 반응을 보여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
각 군별 누적 확진자와 완치자는 육군 21명(완치 21명), 해군 1명, 해병 2명(완치 2명), 공군 14명(완치 14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완치 1명)이다.
군 내 격리 인원은 1470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70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4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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