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다녀온 2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파주시 6번째

기사등록 2020/04/25 09:57:47


[서울=뉴시스]기획재정부가 정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 온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100% 지급을 수용하기로 했다. 추가 재원 마련은 국채 발행을 통해 충당할 예정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기획재정부가 정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 온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100% 지급을 수용하기로 했다. 추가 재원 마련은 국채 발행을 통해 충당할 예정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파주시는 25일 해외에서 입국해 지역 내 임시 생활시설에 머물던 2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로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 후 해외 입국자 특별 버스를 이용해 파주시 임시 생활시설로 이동했다.

임시 생활시설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특별 버스에 함께 탑승한 동승자 4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파주시는 A씨의 격리병상이 확보되는 대로 임시 생활시설에서 해당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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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다녀온 2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파주시 6번째

기사등록 2020/04/25 09:57: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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