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확진자의 배우자와 딸

하남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인 보건소.
[하남=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코로나19 6, 7번째 양성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6, 7번째 확진자는 23일 5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은 덕풍3동 더샵센트럴뷰에 거주하는 52세 남성의 배우자 A씨(49)와 딸 B씨(24)이라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A, B씨를 5번째 확진자가 입원치료 중인 안성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5번째 확진자 남성은 지난 14일부터 어지럼증과 발열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확진 전까지 주로 자택에 머물다 증세가 심해 22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23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대책본부는 함께 살고 있는 부인과 딸에 대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으며 거주하는 아파트도 방역을 실시했다.
5번째 확진자는 그동안 가자격리 대상자로 분류되지 않아서 감염경로가 불명확한 상태이다. 경기도는 역학조사관을 파견 동선파악 등 역학조사에 들어가 24일께 정확한 동선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에 있는 직장을 다니는 5번째 확진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기 전에 시내 병원과 약국을 방문했으며, 발열증세가 있던 제21대 총선 당일인 15일 덕풍3동 제1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했다. 또 서울 송파구 방이동 등을 다녀왔다.
대책본부는 5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병원 의사 3명과 환자 1명의 검체를 채취한 뒤 자가격리 조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책본부는 6, 7번째 확진자는 23일 5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은 덕풍3동 더샵센트럴뷰에 거주하는 52세 남성의 배우자 A씨(49)와 딸 B씨(24)이라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A, B씨를 5번째 확진자가 입원치료 중인 안성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5번째 확진자 남성은 지난 14일부터 어지럼증과 발열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확진 전까지 주로 자택에 머물다 증세가 심해 22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23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대책본부는 함께 살고 있는 부인과 딸에 대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으며 거주하는 아파트도 방역을 실시했다.
5번째 확진자는 그동안 가자격리 대상자로 분류되지 않아서 감염경로가 불명확한 상태이다. 경기도는 역학조사관을 파견 동선파악 등 역학조사에 들어가 24일께 정확한 동선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에 있는 직장을 다니는 5번째 확진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기 전에 시내 병원과 약국을 방문했으며, 발열증세가 있던 제21대 총선 당일인 15일 덕풍3동 제1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했다. 또 서울 송파구 방이동 등을 다녀왔다.
대책본부는 5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병원 의사 3명과 환자 1명의 검체를 채취한 뒤 자가격리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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