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제일시장과 코로나19 극복 자매결연

기사등록 2020/04/23 15:17:32

이세웅 의정부 제일시장 번영회장(사진 좌측)과 이문수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이 23일 전통시장 이용촉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북부지방경찰청 제공)
이세웅 의정부 제일시장 번영회장(사진 좌측)과 이문수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이 23일 전통시장 이용촉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북부지방경찰청 제공)
[의정부=뉴시스] 이호진 기자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정부제일시장번영회와 전통시장 이용촉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자매결연에 따라 경기북부경찰청은 구내식당 휴무일인 매월 둘째·냇째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소비를 촉진하게 되며, 의정부제일시장은 양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게 된다.

이날 시장번영회 회의실에서 시장번영회 관계자들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시장에서 식사를 한 뒤 여러가지 필요 물품들을 구입하기도 했다.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데 경기북부경찰청 직원들도 적극 돕겠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좀 더 나아지면 직원 회식 및 지역 특산품 구매 등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장려해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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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제일시장과 코로나19 극복 자매결연

기사등록 2020/04/23 15:17: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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