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지혜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2020.04.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19/NISI20200419_0000514667_web.jpg?rnd=20200419142231)
[서울=뉴시스] 이지혜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2020.04.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탤런트 강은비 관련 축의금 루머를 해명했다.
이지혜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언니 사리 나올 판이다. 사실이 아닙니다. 더 이상의 논란을 원치 않습니다"라고 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복을 입은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제가 아니옵니다. 어째서 그러하냐. 저는 결혼할 때 청첩장 자체를 만들지도 않았고 그분 연락처도 모르는데 왜 제가 아니냐고 물어보신다. 그냥 아니어서 아무 말도 아니한 건데"라고 털어놓았다.
이지혜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언니 사리 나올 판이다. 사실이 아닙니다. 더 이상의 논란을 원치 않습니다"라고 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복을 입은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제가 아니옵니다. 어째서 그러하냐. 저는 결혼할 때 청첩장 자체를 만들지도 않았고 그분 연락처도 모르는데 왜 제가 아니냐고 물어보신다. 그냥 아니어서 아무 말도 아니한 건데"라고 털어놓았다.
![[서울=뉴시스]강은비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2020.04.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15/NISI20200415_0000512697_web.jpg?rnd=20200415094710)
[서울=뉴시스]강은비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2020.04.19 [email protected]
강은비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는 연예인이 결혼을 하면서 방송 켜지 말고 오라고 했다. 기분이 너무 더러워 결혼식은 안 가고 축의금 181818원을 냈다"며 익명의 연예인을 저격했다.
영상이 논란이 되자 강은비는 다음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이 결혼식에 그냥 초대한 게 아니다. 제가 bj를 시작하자 몸파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뒷담화하고, 저에게 창피하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해당 연예인이 이지혜가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이지혜 남편은 10일 인스타그램에 "그나저나 지혜둥절. 애잔한 우리 와이프 화이팅"이라며 우회적으로 해명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영상이 논란이 되자 강은비는 다음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이 결혼식에 그냥 초대한 게 아니다. 제가 bj를 시작하자 몸파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뒷담화하고, 저에게 창피하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해당 연예인이 이지혜가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이지혜 남편은 10일 인스타그램에 "그나저나 지혜둥절. 애잔한 우리 와이프 화이팅"이라며 우회적으로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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