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째 한·미 정상통화…코로나19 사태 관련 두 번째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청와대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사진=청와대) 2020.03.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24/NISI20200324_0016205365_web.jpg?rnd=20200324223121)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청와대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사진=청와대) 2020.03.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통화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30분 동안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 통화를 가졌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문 대통령 취임 후 25번째 한·미 정상통화이며, 코로나19 사태 이후엔 두 번째 통화로 집계된다. 지난달 24일 트럼프 대통령의 긴급 제안으로 첫 통화를 가진 이후 25일 만에 이뤄졌다.
이번 통화도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이뤄졌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문 대통령에게 정상 통화를 긴급 제안하면서 진단키트 등 의료장비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30분 동안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 통화를 가졌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문 대통령 취임 후 25번째 한·미 정상통화이며, 코로나19 사태 이후엔 두 번째 통화로 집계된다. 지난달 24일 트럼프 대통령의 긴급 제안으로 첫 통화를 가진 이후 25일 만에 이뤄졌다.
이번 통화도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이뤄졌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문 대통령에게 정상 통화를 긴급 제안하면서 진단키트 등 의료장비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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