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한훈 기자 = 18일 오후 3시51분께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의 주공아파트 단지에서 8세 남아가 승합차에 치여 사망했다. A군은 두개골이 손상되는 등 사고현장에서 안타깝게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주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